명일점 명일동 소수정예 학원강동구 명일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명일동에 자리한 명일점는 초·중·고 학생을 받는 내신 학원이며, 교실 인원을 4~8명으로 두고 학생별로 교재와 진도를 따로 정해 지도합니다. 한 교실에 4~8명이 들어오지만 선생님은 수업 시간 내내 학생 한 명 한 명의 풀이를 직접 보기 때문에, 막힌 자리를 그 수업 안에서 바로 짚을 수 있습니다.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가운데 이 센터에서 열리는 과목과 학년은 아래 과목별 가능 학년 표에서 확인할 수 있고, 표에 없는 조합은 상담 때 문의하시면 됩니다.
시험 4주 전부터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꿔 그 학교 난이도에 맞춰 마무리하기 때문에 새 단원은 그 기간에 나가지 않습니다. 학생과 함께 센터에 오셔서 진단과 상담을 받은 뒤 수업 여부를 정하시면 되고, 내방 상담에는 비용이 없으니 교실을 직접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명일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초1~6 · 중1~3 · 고1~3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 · – · – |
| 사회 | – · – · – |
명일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명일동의 명일점는 아래 학교들의 교과서와 프린트를 수업 자료로 들여오며, 시험 범위가 나오면 각 학교의 기출 형식에 맞춰 학생별 연습 자료를 바꿉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 명일점를 설명하면
명일동 안에 있는 센터라 학교 수업이 끝난 뒤 바로 와서 그날 배운 것을 이어서 볼 수 있고, 학교 프린트도 받은 날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학생 수를 4~8명으로 두는 이유는 선생님이 한 바퀴 돌며 모든 학생의 풀이를 볼 수 있는 인원이기 때문이고, 그보다 많으면 한 명씩 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같은 학년이라도 천호중처럼 학교가 다르면 범위가 달라서 학교별로 교재와 시험 준비 시점을 따로 잡고, 시험 4주 전 전환 시점도 그 학교 일정에 맞춥니다.
학교 프린트는 시험 문제의 출처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수업 때 반드시 가져오게 하고, 프린트에 나온 내용은 학원 교재보다 먼저 다룹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있어 현재 수준과 목표를 진단하고, 약점 보완과 강점 강화 방향을 정해 그 방향으로 교재와 진도를 잡습니다.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같은 교실에서
진단에 걸리는 시간은 학년과 과목에 따라 다르며, 내방 상담 때 학생이 푸는 동안 학부모님은 원장님과 수업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면 됩니다. 진도는 학교 진도와 학생의 빈 단원을 함께 보고 정하므로, 학교보다 앞설 수도 뒤에 머물 수도 있는데, 어느 쪽이든 시험 4주 전에는 학교 범위로 돌아옵니다.
학생이 질문하지 않아도 풀이를 보면 어디를 모르는지 드러나므로 선생님이 먼저 설명을 시작하고, 질문이 적은 학생도 그래서 뒤처지지 않습니다.
코칭 시간에는 학생이 풀고 선생님이 돌며 보기 때문에, 혼자 풀 때 생기는 습관이 그대로 드러나고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수업 없는 날 분량은 그날 수업에서 푼 것과 같은 유형으로 정해 새 내용이 섞이지 않게 하고, 확인은 다음 수업 첫머리에서 선생님이 직접 합니다.
학부모님이 받아 보시는 것
학습 문제점 파악, 습관 개선, 공부 방향, 진로와 동기부여까지 학습 상담에서 다루며, 과목 수업만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을 여기서 봅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있어 현재 수준과 목표를 진단하고 약점 보완·강점 강화 전략으로 지도하며, 교재와 진도를 정하는 것도 담임의 몫입니다.
리포트에 적힌 다음 달 계획은 담임이 실제 수업에서 따르는 계획과 같기 때문에, 학부모님이 보시는 것과 교실에서 진행되는 것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학부모 상담은 원장님 또는 부원장님이 직접 하며, 수업 중 선생님이 본 모습을 그대로 전하기 때문에 수업과 상담 사이에 전달이 빠지지 않습니다. 동기부여는 말로 하지 않고, 어제 못 풀던 문제를 오늘 푸는 경험으로 만들기 때문에 코칭 시간에 혼자 끝까지 푼 문제를 중요하게 봅니다.
명일동 학교 시험은 이렇게 준비합니다
천호중의 프린트는 받은 날 바로 가져오게 하고, 수업에서는 그 프린트의 문제를 먼저 푼 뒤 비슷한 유형을 학원 교재에서 골라 덧붙이는 순서로 갑니다. 4주 전부터는 플래너의 분량도 시험 범위 기준으로 바뀌어 수업 밖 공부가 시험 준비와 이어지며, 수업 없는 날에도 범위 안의 문제를 풉니다.
2주 전에는 범위 안에서 어느 단원이 아직 불안한지를 학생 스스로 표시하게 하고, 그 표시와 선생님이 본 오답 기록을 맞춰 남은 2주의 순서를 정합니다.
마지막 주에는 틀린 이유를 말로 설명하게 해서 같은 문제가 다른 숫자로 나와도 풀 수 있게 하며, 설명이 막히는 문제는 아직 모르는 것으로 보고 다시 봅니다. 시험 뒤에는 점수보다 어떤 유형에서 틀렸는지를 보고, 그 유형이 다음 범위와 이어지는지 확인해 이어진다면 다음 진도 전에 먼저 다룹니다.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순서
문의는 학부모님이 하셔도 되고 학생이 직접 남겨도 되며, 누가 신청하셨든 원장님 연락은 적어 주신 번호로 가고 내방 상담에는 학생과 함께 오시면 됩니다. 센터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하고 직접 연락드려 내방 상담 시간을 잡으며, 그 통화에서 학생의 학년과 과목, 다니는 학교를 먼저 여쭙니다.
학생과 함께 센터에 오셔서 진단과 상담을 받으며, 내방 상담에는 비용이 들지 않으니 등록 전에 교실을 직접 보는 자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등록을 정하신 뒤 첫 수업까지는 담임 배정과 교재 선정, 시간표 조정이 진행되며, 그 사이 궁금한 점은 센터 전화로 원장님께 바로 물으시면 됩니다. 첫 수업은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에서 시작하고, 플래너도 첫 주부터 함께 쓰며 수업 없는 날 분량을 첫 수업에서 바로 정합니다.
명일점 국어 수업
교실에 4~8명이 있어도 각자 다른 교재를 하므로, 선생님은 자리마다 돌며 그 학생의 지문에 맞춰 설명하고 다음 자리로 옮깁니다. 이해를 확인하는 기준은 해설을 따라 읽는 것이 아니라 혼자 근거 문장을 짚는 것이라, 설명을 들었어도 짚지 못하면 아직 넘어가지 않습니다.
서술형은 조건을 먼저 체크하고 쓰게 한 뒤, 근거가 지문에 있는지를 따로 한 번 더 확인하게 해서 조건과 근거를 둘 다 챙기게 합니다.
틀린 이유를 학생이 한 줄로 말하게 하는 것이 피드백의 마무리라, 설명을 들었어도 자기 말로 이유를 말하지 못하면 아직 끝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숙제는 그날 읽은 유형의 짧은 지문 하나와 학교 필기 복습이 기본이고, 플래너에 분량을 적어 다음 수업에서 했는지와 막힌 곳을 확인합니다.
명일점 영어 수업
막히는 지점을 알면 외울 양은 줄고 그 자리만 집중해서 보면 되므로, 영어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달라집니다. 해석을 머릿속으로만 하는 학생은 긴 문장에서 앞부분을 잊으므로, 끊어 읽은 덩어리마다 짧게 뜻을 적게 해서 적은 것을 이어 읽으면 해석이 되게 합니다.
해석은 되는데 답을 못 고르는 학생은 유형 전략이 없는 경우라, 요지·빈칸·순서 유형별 접근을 익히고 유형마다 읽는 순서를 따로 잡아 줍니다.
교과서 본문은 아는데 변형 문제에서 틀리는 학생은 문장 구조가 아니라 순서로 외운 것이라, 문장마다 구조를 다시 보고 어순이 바뀌어도 알아보게 합니다. 처방은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며칠 뒤 같은 포인트가 든 다른 문장으로 다시 확인하는데, 다른 문장에서도 알아볼 때 비로소 그 포인트가 끝납니다.
명일점 수학 수업
시험에서 무너지는 단원은 대개 처음 배울 때 이해한 척 넘어간 단원이라, 그때 확인하지 않은 빈 곳이 시험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은 이해한 느낌이 들지만, 혼자 풀 때 그 느낌이 무너지는 것을 강의식 수업은 잡아내지 못하고 숙제 채점으로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학생이 푸는 동안 선생님이 한 바퀴 돌며 풀이를 보기 때문에, 질문하지 않는 학생의 막힌 자리도 드러나고 손을 들지 않아도 설명을 받습니다.
확인 뒤에는 교재와 진도를 그 학생에게 맞게 다시 정하므로, 옆자리와 다른 페이지를 펴게 되고 같은 교실에서도 각자 다른 숙제를 받습니다. 학교 시험은 범위가 정해진 시험이라, 범위 안에서 빈 곳을 메우는 것이 곧 점수로 이어지고 범위 밖까지 넓게 보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명일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100분 | 160,000원 | 230,000원 | 300,000원 | 370,000원 |
| 중등 1회 100분 | – | 247,000원 | 322,000원 | 397,000원 |
| 고등 1회 100분 | – | 280,000원 | 365,000원 | 45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수업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명일동 과목별 학원 안내
서울특별시 다른 센터
❓ 명일점 자주 묻는 질문
학부모가 수업 내용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매달 수업 리포트를 보내 드리고 월 1회 1:1 상담으로 학습 방향을 공유합니다. 플래너를 보시면 주 단위 진행도 알 수 있고, 궁금한 점은 상담 전에도 센터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배정되나요?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집니다. 진단 결과와 학생 성향을 보고 원장님이 배정하며, 맞지 않으면 상담 후 조정할 수 있고, 담임이 바뀌어도 학생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소수정예 교실에서 따라갈 수 있나요?
교재와 진도를 학생마다 따로 정하기 때문에 교실의 다른 학생을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부터 시작하고, 현재 학년보다 아래 단원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석하면 보강은 어떻게 되나요?
결석과 보강 처리 원칙은 센터마다 운영이 달라 상담 때 센터와 직접 상의하시면 됩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따로 있어 빠진 수업의 내용은 다음 수업과 플래너 분량에서 이어 가도록 담임이 조정합니다.
주 몇 회가 적당한가요?
초등은 주 2회부터,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학생 일정과 시험 일정을 보고 상담에서 정하고, 등록 뒤에도 원장님과 상의해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번 수업은 몇 분인가요?
센터에 따라 80분에서 105분 사이이며 학년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설명과 직접 풀기, 확인이 모두 그 안에 들어가므로 집에 가서 처음 푸는 일이 줄어듭니다.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화나 폼으로 신청하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학생과 함께 센터에 오셔서 진단과 무료 상담을 받고, 수업 여부는 그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
명일점에서 학생과 함께 상담받으세요
학교 시험지나 최근 성적표를 가져오시면 어느 단원이 비었는지 바로 찾아 드리고, 그 자리부터 첫 수업의 출발점이 바로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