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발산점 내발산동 소수정예 학원강서구 내발산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내발산점는 내발산동 주변 초·중·고 학생을 받는 학원으로, 수업의 기준은 학원 진도가 아니라 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시험입니다. 한 회 수업은 설명을 듣는 티칭과 직접 풀며 확인받는 코칭으로 나뉘며, 선생님이 칠판 앞에 서 있는 시간보다 학생 옆자리에 있는 시간이 깁니다.
초등은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중·고등은 학교 내신을 기준으로 학년마다 다른 방식으로 지도하며, 어느 쪽이든 기준은 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시험입니다.
이 학원이 보는 기준은 하나로, 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시험에서 점수가 나오는가이며 수업 자료와 진도 모두 그 기준에 맞춰 정합니다. 궁금한 점은 010-3038-8978로 전화 주시거나 아래 폼에 학생 이름·학년·과목만 남겨 주셔도 되며, 늦은 시간이면 폼이 편합니다.
내발산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초1~6 · 중1~3 · 고1~3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초1~6 · 중1~3 · 고1~3 |
| 사회 | 초1~6 · 중1~3 · 고1~3 |
내발산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내발산점 학생들이 속한 인근 학교 목록으로, 시험 범위가 발표되면 이 학교들의 교과서와 프린트를 기준으로 수업 자료가 바뀝니다.
내발산점가 운영되는 방식
강서구 안에서도 내발산동 일대 학생이 많이 오는 센터라 그 지역 학교의 시험 일정과 출제 형식을 잘 알고, 시험 4주 전 시점도 학교별로 잡습니다. 학생 수를 4~8명으로 두는 이유는 선생님이 한 바퀴 돌며 모든 학생의 풀이를 볼 수 있는 인원이기 때문이고, 그보다 많으면 한 명씩 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학원을 여러 군데 다녀 본 학생도 많은데, 이곳에서는 진도를 따라가는 대신 자기 빈 곳을 메우는 데 시간을 쓰기 때문에 공부하는 방식부터 달라집니다.
내발산동 주변 학교들은 시험 시기가 조금씩 어긋나기도 해서, 같은 교실에서도 학교별로 4주 전 전환 시점이 달라지고 그 주의 수업 내용도 학생마다 갈립니다.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학부모 상담을 직접 맡아 수업 밖의 학습 문제와 방향을 함께 보고, 상담 내용은 담임 선생님에게 전달되어 수업에 반영됩니다.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같은 교실에서
진단 결과는 학부모님께 설명드리고, 어떤 교재로 어디부터 시작할지와 주 몇 회가 맞을지를 함께 정하며, 그 내용이 첫 달 리포트의 출발점이 됩니다. 교재는 수준보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것으로 골라, 해설을 읽는 시간보다 푸는 시간이 길게 하며, 너무 쉬우면 바로 다음 단계 교재로 바꿉니다.
같은 개념을 여러 번 들어도 안 되는 학생에게는 설명 방식을 바꿔 그림이나 예시로 다시 가며, 같은 말을 더 크게 반복하는 식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틀린 문제는 답을 알려 주지 않고 어디서 막혔는지 묻고, 그 자리만 다시 설명한 뒤 다시 풀게 하기 때문에 답을 베끼는 풀이가 남지 않습니다. 숙제는 양보다 그날 배운 것을 다시 꺼내 보는 데 목적이 있어, 학생마다 다른 분량으로 정하고 많이 내는 것을 좋은 관리로 보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직접 맡는 상담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학부모 상담을 직접 맡기 때문에 수업 중 보인 모습과 집에서의 모습을 함께 놓고 이야기하며, 그래서 상담이 수업 보고로 끝나지 않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학생의 풀이 기록을 갖고 있어 어느 단원에서 자주 막히는지를 알고 수업을 준비하며, 그래서 수업마다 출발점이 다릅니다.
시험이 있는 달의 리포트에는 시험 범위 대비 준비 상황과 시험 뒤 보완 계획이 함께 적혀서, 시험 전후로 수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한 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 공부 시간을 두고 다투는 일이 많다면 상담에서 분량과 시간을 함께 조정하며, 플래너의 분량도 그에 맞춰 바꿔 집에서 부딪히는 일을 줄입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확인받는 과정이 반복되면 학원을 그만둔 뒤에도 공부하는 방식이 남고, 그것이 플래너와 상담으로 관리하는 목적입니다.
내발산동 학교 시험은 이렇게 준비합니다
학원 교재보다 학교 자료를 우선하는 것은 점수가 나오는 곳이 학교 시험이기 때문이며, 그래서 학교 프린트를 빠짐없이 가져오게 합니다. 4주 전부터는 플래너의 분량도 시험 범위 기준으로 바뀌어 수업 밖 공부가 시험 준비와 이어지며, 수업 없는 날에도 범위 안의 문제를 풉니다.
학교 수업에서 나눠 준 추가 프린트가 있으면 이 시기에 반드시 수업에 가져오게 하며, 시험 직전에 나온 프린트일수록 출제와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틀린 이유를 말로 설명하게 해서 같은 문제가 다른 숫자로 나와도 풀 수 있게 하며, 설명이 막히는 문제는 아직 모르는 것으로 보고 다시 봅니다.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를 가져오게 해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나누고 다음 시험 준비의 출발점으로 삼기 때문에, 시험지를 버리지 않도록 미리 안내합니다.
수업을 시작하기까지 네 단계
문의는 학부모님이 하셔도 되고 학생이 직접 남겨도 되며, 누가 신청하셨든 원장님 연락은 적어 주신 번호로 가고 내방 상담에는 학생과 함께 오시면 됩니다. 전화 상담만으로 수업 여부를 정하실 필요는 없고, 센터에 오셔서 교실과 수업 방식을 보신 뒤 정하시면 되며 내방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학생과 함께 센터에 오셔서 진단과 상담을 받으며, 내방 상담에는 비용이 들지 않으니 등록 전에 교실을 직접 보는 자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등록을 정하시면 과목별 담임 선생님이 배정되고 첫 수업 전에 교재가 정해지며, 교재는 진단 결과에 맞춰 학생마다 다르게 고릅니다. 첫 몇 주는 학생이 교실 방식에 적응하는 기간이라 분량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으며, 설명 듣는 시간보다 직접 푸는 시간에 익숙해지는 것이 먼저입니다.
내발산점 수학 수업
학생이 틀리는 자리를 몇 주만 기록해 보면, 공부할 곳이 넓게 퍼진 것이 아니라 몇 군데로 좁혀지고 그 몇 군데가 다음 몇 주 처방의 대상이 됩니다. 시험지 뒤쪽 문제를 늘 못 푸는 학생은 앞쪽에서 시간을 너무 쓰는 것이라, 문제마다 넘어갈 기준을 정해 연습하고 시간을 재서 확인합니다.
답지를 보면 이해되는데 혼자서는 못 푸는 학생은 답지 없이 끝까지 가는 훈련을 늘리고, 막힌 줄까지만 답지를 보게 해 나머지는 직접 잇게 합니다.
서술형에서 감점이 큰 학생은 답은 맞는데 풀이 순서가 빠진 경우라, 식을 세운 이유를 한 줄씩 남기게 하고 채점 기준에 맞춰 다시 쓰게 합니다. 소수정예 교실에서는 틀린 문제가 실수인지 이해 부족인지를 매번 가려내고, 그에 따라 다른 처방을 주기 때문에 같은 오답이라도 다음 할 일이 다릅니다.
내발산점 과학 수업
과학은 외운 양과 점수가 바로 비례하지 않는데, 이해 없이 외운 내용은 시험 다음 주면 사라져서 다음 단원의 바닥이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강의식 수업은 서술형에서 이유와 과정을 쓰는 방식까지 봐 주지 못해, 결론만 쓰고 감점되는 일이 시험마다 반복되어도 그 이유를 모른 채 지나갑니다.
그래프와 그림은 축과 조건을 먼저 말하게 해서, 모양만 보고 답하는지 읽고 답하는지를 확인한 뒤에야 선택지를 보게 해서 감으로 고르는 자리를 찾습니다.
영역별로 처방이 달라서, 물리는 상황 그림 그리기로, 화학은 입자 수준 설명으로, 생명은 흐름 정리로 돌아가고 지구는 그림을 직접 그리는 것으로 돌아갑니다. 학교마다 실험 비중과 출제 형식이 달라서, 시험 전에는 그 학교의 지난 시험지 형식으로 연습해야 학원 교재와 실제 시험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내발산점 사회 수업
사회 내신은 범위가 정해진 시험이라 범위 안에서 낱개로 외운 단원을 찾아 흐름으로 바꾸는 것이 곧 점수이고, 범위 밖 선행은 시험 뒤로 미룹니다. 시험 4주 전부터는 새 단원을 나가지 않고, 범위 안의 단원을 설명할 수 있는 정도로 나눠 약한 단원부터 시간을 배분합니다.
2주 전부터는 새 문제보다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비중을 늘려 같은 실수를 줄이는데, 새 문제를 계속 풀면 틀린 자리가 고쳐지지 않은 채 양만 늘기 때문입니다.
1주 전에는 새 내용을 늘리지 않고 그동안 틀린 문제와 학교 강조 부분만 다시 보는데, 이 시기에 새 문제를 풀면 아는 것까지 흔들리는 학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이 끝난 직후가 교재와 진도를 다시 정하기 좋은 때라 담임이 이 시점에 계획을 새로 잡고, 바뀐 계획은 월 1회 리포트와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내발산점 국어 수업
한 회는 센터에 따라 80~105분이며, 설명 한 번에 많이 나가지 않고 짧은 설명과 읽기를 반복해서 집중이 끊기기 전에 확인이 들어갑니다. 읽기 포인트는 설명한 뒤 바로 짧은 지문에서 적용해 보게 하고, 학생이 자기 말로 왜 그 답인지 말할 수 있을 때 다음으로 갑니다.
학생이 자기 해석을 설명하는 동안 선생님은 어디서 말이 막히는지를 보고 그 자리를 기록해, 다음 수업에서 같은 자리를 다른 지문으로 확인합니다.
틀린 문제는 해설을 읽어 주지 않고 지문으로 돌아가 근거 문장을 찾게 한 뒤 다시 고르게 하는데, 두 번째에도 틀리면 지문을 문장 단위로 끊어 봅니다. 숙제는 그날 읽은 유형의 짧은 지문 하나와 학교 필기 복습이 기본이고, 플래너에 분량을 적어 다음 수업에서 했는지와 막힌 곳을 확인합니다.
내발산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90분 | 160,000원 | 230,000원 | 300,000원 | 370,000원 |
| 중등 1회 90분 | – | 247,000원 | 322,000원 | 397,000원 |
| 고등 1회 90분 | – | 280,000원 | 365,000원 | 45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수업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내발산동 과목별 학원 안내
서울특별시 다른 센터
❓ 내발산점 자주 묻는 질문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소수정예 교실에서 따라갈 수 있나요?
교재와 진도를 학생마다 따로 정하기 때문에 교실의 다른 학생을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부터 시작하고, 현재 학년보다 아래 단원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석하면 보강은 어떻게 되나요?
결석과 보강 처리 원칙은 센터마다 운영이 달라 상담 때 센터와 직접 상의하시면 됩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따로 있어 빠진 수업의 내용은 다음 수업과 플래너 분량에서 이어 가도록 담임이 조정합니다.
교재비는 수업료에 포함되나요?
교재는 진단 결과에 따라 학생마다 다르게 정해지므로 교재비 포함 여부와 안내 방식은 상담 때 센터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료는 이 페이지의 표를 기준으로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안내드립니다.
중간에 과목을 바꾸거나 추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과목을 바꾸거나 추가하는 것은 원장님과 상담을 거쳐 정하며, 새 과목은 그 과목의 담임이 진단부터 다시 해서 교재와 진도를 잡습니다. 수업료는 바뀐 과목과 횟수 기준으로 다시 안내드립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배정되나요?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집니다. 진단 결과와 학생 성향을 보고 원장님이 배정하며, 맞지 않으면 상담 후 조정할 수 있고 학생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과목을 두 개 이상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과목마다 담임이 따로 있고 요일을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으며, 플래너와 리포트는 한 장으로 모아 드립니다. 수업료는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어느 센터로 가야 하나요?
거주 지역을 알려 주시면 가까운 센터를 안내드립니다. 센터 안내 페이지에서 시도별 센터 주소를 직접 보실 수도 있고, 어느 센터든 수업 방식은 같습니다.
내발산동 전 과목, 지금 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받아 보세요
학생 이름·학년·과목·거주 지역만 남겨 주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리고, 학생과 함께 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받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