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동점 풍동 소수정예 학원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풍동점는 고양시 일산동구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의 시험에 맞춰 수업하는 풍동의 소수정예 학원으로, 시험 4주 전부터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로 자료를 바꿉니다. 한 회 수업은 설명을 듣는 티칭과 직접 풀며 확인받는 코칭으로 나뉘며, 선생님이 칠판 앞에 서 있는 시간보다 학생 옆자리에 있는 시간이 깁니다.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이고, 센터마다 과목별로 가능한 학년이 다르므로 이 센터에서 어떤 과목을 어느 학년까지 받는지는 아래 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험 4주 전부터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꿔 그 학교 난이도에 맞춰 마무리하기 때문에 새 단원은 그 기간에 나가지 않습니다. 등록은 상담과 진단이 끝난 뒤에 정하셔도 되니, 먼저 센터에 들러 수업 방식을 보시고 학생이 교실 분위기를 느껴 본 뒤 결정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풍동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초1~6 · 중1~3 · 고1~3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초1~6 · 중1~3 · 고1~3 |
| 사회 | 초1~6 · 중1~3 · 고1~3 |
풍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아래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풍동점에 많이 오기 때문에, 학교별 시험 일정과 출제 형식을 담임이 미리 알고 4주 전 시점을 잡습니다.
풍동점 교실 안의 하루
고양시 일산동구 안에서도 풍동 일대 학생이 많이 오는 센터라 그 지역 학교의 시험 일정과 출제 형식을 잘 알고, 시험 4주 전 시점도 학교별로 잡습니다. 한 교실의 학생들은 학년이 섞여 있을 수 있지만 각자 자기 교재와 진도로 공부하므로 서로의 속도에 묶이지 않고 진도가 빠른 학생도 느린 학생도 각자 자기 자리에서 갑니다.
초등 학생은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를 기준으로, 중·고등 학생은 학교 내신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하며, 어느 쪽이든 플래너로 수업 없는 날 분량을 함께 정합니다.
학교 수업에서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을 학생에게 물어 수업 자료에 반영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들은 내용을 기억해 오는 것도 시험 준비의 일부입니다.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학부모 상담을 직접 맡아 수업 밖의 학습 문제와 방향을 함께 보고, 상담 내용은 담임 선생님에게 전달되어 수업에 반영됩니다.
4~8명 교실이 강의식과 다른 점
진단에 걸리는 시간은 학년과 과목에 따라 다르며, 내방 상담 때 학생이 푸는 동안 학부모님은 원장님과 수업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면 됩니다. 진도가 빠른 학생이라고 교재를 건너뛰지는 않고, 다음 단계로 가기 전에 지금 교재의 틀린 문제를 모두 다시 풀 수 있는지 확인한 뒤 넘어갑니다.
설명은 학생 옆자리에서 하며, 학생이 자기 말로 다시 설명할 수 있을 때 다음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들은 것 같은데 못 푸는 상태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스스로 끝까지 푼 문제가 쌓이는 것이 자신감으로 이어지므로, 코칭 시간에는 힌트를 조금씩 줄여 학생 혼자 푸는 비중을 늘려 갑니다. 학부모님은 플래너를 보시면 아이가 이번 주 무엇을 했는지 바로 아실 수 있고, 월 1회 리포트와 함께 보면 한 달 흐름이 보입니다.
수업 밖에서 챙기는 것들
학생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할 때도 학습 상담에서 다루며, 과목 수업과 별개로 원장님이 학생과 직접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듭니다. 과목이 둘 이상이면 담임도 둘 이상이지만, 플래너와 리포트는 한 장으로 모아 학부모님께 전하기 때문에 과목별로 따로 확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월 1회 리포트는 과목별 담임이 쓰고 원장님이 확인한 뒤 보내 드리기 때문에, 수업을 직접 한 사람의 기록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상담에서는 아이의 점수보다 공부 습관과 수업 태도의 변화를 먼저 말씀드리며, 집에서 보시는 모습과 다른 점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맞춰 봅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확인받는 과정이 반복되면 학원을 그만둔 뒤에도 공부하는 방식이 남고, 그것이 플래너와 상담으로 관리하는 목적입니다.
풍산초 시험 범위에 맞추는 방법
학원 교재보다 학교 자료를 우선하는 것은 점수가 나오는 곳이 학교 시험이기 때문이며, 그래서 학교 프린트를 빠짐없이 가져오게 합니다. 시험 범위가 발표되기 전이라도 학교 진도를 보고 예상 범위를 잡아 미리 준비를 시작하고, 범위가 나오면 그에 맞춰 다시 조정합니다.
학교 수업에서 나눠 준 추가 프린트가 있으면 이 시기에 반드시 수업에 가져오게 하며, 시험 직전에 나온 프린트일수록 출제와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 당일 순서로 과목을 배치해 마지막 주 수업과 복습 순서를 맞추기 때문에, 먼저 보는 과목부터 복습이 끝나도록 플래너에 순서를 적습니다. 시험 뒤 리포트에는 준비한 것과 실제 시험의 차이, 다음 시험까지 보완할 단원이 적히며, 그 내용으로 다음 학부모 상담을 진행합니다.
상담부터 등록까지
신청 폼에 희망 센터로 풍동점를 적어 주시면 바로 이 센터 원장님께 전달되고, 다른 센터와 비교 중이시면 그 내용도 함께 적어 주셔도 됩니다. 전화에서 원장님이 여쭙는 것은 학년, 과목, 다니는 학교, 다음 시험 시기 정도이며, 이 네 가지를 미리 떠올려 두시면 통화가 짧고 내방 준비가 분명해집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어느 단원부터 시작할지, 주 몇 회가 맞을지 원장님이 설명드리며, 초등은 주 2회부터, 중·고등은 주 3회부터 권합니다.
결정은 상담 자리에서 하지 않으셔도 되며, 집에 가서 상의한 뒤 연락 주셔도 되고 그 사이 추가로 궁금한 점은 센터 전화로 받습니다. 수업이 시작되면 학교 시험 일정을 알려 주셔야 4주 전 시점을 정확히 잡을 수 있으며, 일정이 바뀌면 그때그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풍동점 수학 수업
수학 내신은 범위가 정해진 시험이라, 범위 안의 빈 단원을 찾아 메우는 것이 곧 점수이고 범위 밖을 넓게 보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시험 4주 전부터는 새 단원을 나가지 않고, 범위 안의 단원을 자신 있는 정도로 나눠 약한 단원부터 시간을 배분해 고르게 흩어지지 않게 합니다.
서술형은 2주 전부터 채점 기준에 맞춰 풀이 순서를 빠뜨리지 않고 쓰는 연습을 하고, 쓴 답안을 선생님이 채점 기준대로 봐 줍니다.
1주 전에는 새 내용을 늘리지 않고 그동안 틀린 문제와 학교 강조 부분만 다시 보며, 새 문제를 풀다 자신감이 흔들리는 일을 막습니다. 틀린 문제는 시험 뒤 2주 안에 다시 풀어 보게 해 기억이 남아 있을 때 고치고, 그때 다시 틀리면 개념이 빈 것으로 보고 단원으로 돌아갑니다.
풍동점 과학 수업
교실에 4~8명이 있어도 각자 다른 단원을 하므로, 선생님은 자리마다 돌며 그 학생의 단원에 맞춰 설명하고 그 학생의 풀이를 봅니다. 실험은 과정을 외우게 하지 않고 각 단계가 왜 필요한지를 말하게 해서, 과정 순서가 바뀌거나 조건이 달라진 문제에도 대응하게 합니다.
계산 문제는 식을 세우기 전에 상황을 그림으로 그리고 조건과 단위를 적게 해서, 어떤 공식을 쓸지 헤매는 시간을 줄이고 단위 실수도 함께 막습니다.
피드백은 수업 중 바로 이루어지며, 같은 단원에서 같은 실수가 반복되면 그 상황을 기록해 다음 수업의 첫 확인 자리에서 먼저 봅니다. 숙제는 수업에서 다룬 원리를 한 줄로 설명해 보는 것과 같은 유형을 한 번 더 푸는 것이 기본이고, 플래너에 분량을 적어 다음 수업에서 확인합니다.
풍동점 사회 수업
틀린 문제를 영역이 아니라 틀린 이유로 분류하면 같은 공부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데, 역사와 지리에서 틀린 문제가 같은 이유일 때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용어를 섞어 쓰는 학생은 둘을 따로 외운 것이라, 두 용어를 나란히 놓고 차이를 한 줄로 쓰게 합니다.
용어는 아는데 문제에서 못 쓰는 학생은 용어를 사례와 연결하지 않은 것이라 용어마다 예를 말하게 하고, 예를 들지 못하면 뜻을 다시 외우지 않고 예부터 찾게 합니다.
같은 개념인데 사례가 바뀌면 못 푸는 학생은 유형을 외운 것이라 같은 개념을 다른 사례로 바꿔 풀게 하고, 사례를 바꿔도 풀 때까지는 그 개념을 끝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소수정예 교실에서는 틀린 문제가 암기 부족인지 관계 이해 부족인지 자료 읽기 실패인지를 매번 가려내고, 다른 처방을 줍니다.
풍동점 국어 수업
국어는 한 번 틀린 유형을 다시 틀리기 쉬운데, 왜 틀렸는지를 정리하지 않고 다음 지문으로 넘어가기 때문이고, 그래서 오답을 이유별로 기록합니다. 진도를 맞추는 수업은 문학이 약한 학생과 비문학이 약한 학생에게 같은 지문을 같은 속도로 주기 때문에, 둘 중 한 명은 늘 자기에게 필요 없는 시간을 보냅니다.
소수정예 교실에서는 선생님이 학생이 지문을 읽는 동안 옆에서 표시하는 자리와 멈추는 자리를 보고, 그 학생이 어디서 느낌으로 넘어가는지를 잡습니다.
확인한 내용은 과목별 담임의 기록에 남아 플래너의 분량과 다음 수업의 출발점이 되고, 월 1회 리포트에도 같은 내용이 적힙니다. 읽는 방식이 잡힌 뒤에는 시험 4주 전부터 다니는 학교의 교과서와 필기와 프린트로 작품 정리와 서술형 연습을 하며, 새 지문은 그때 멈춥니다.
풍동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90분 | 140,000원 | 200,000원 | 260,000원 | 320,000원 |
| 중등 1회 90분 | – | 217,000원 | 282,000원 | 347,000원 |
| 고등 1회 90분 | – | 250,000원 | 325,000원 | 40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수업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풍동 과목별 학원 안내
경기도 다른 센터
❓ 풍동점 자주 묻는 질문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소수정예 교실에서 따라갈 수 있나요?
교재와 진도를 학생마다 따로 정하기 때문에 교실의 다른 학생을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부터 시작하고, 현재 학년보다 아래 단원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석하면 보강은 어떻게 되나요?
결석과 보강 처리 원칙은 센터마다 운영이 달라 상담 때 센터와 직접 상의하시면 됩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따로 있어 빠진 수업의 내용은 다음 수업과 플래너 분량에서 이어 가도록 담임이 조정합니다.
교재비는 수업료에 포함되나요?
교재는 진단 결과에 따라 학생마다 다르게 정해지므로 교재비 포함 여부와 안내 방식은 상담 때 센터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료는 이 페이지의 표를 기준으로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안내드립니다.
중간에 과목을 바꾸거나 추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과목을 바꾸거나 추가하는 것은 원장님과 상담을 거쳐 정하며, 새 과목은 그 과목의 담임이 진단부터 다시 해서 교재와 진도를 잡습니다. 수업료는 바뀐 과목과 횟수 기준으로 다시 안내드립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배정되나요?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집니다. 진단 결과와 학생 성향을 보고 원장님이 배정하며, 맞지 않으면 상담 후 조정할 수 있고 학생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과목을 두 개 이상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과목마다 담임이 따로 있고 요일을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으며, 플래너와 리포트는 한 장으로 모아 드립니다. 수업료는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어느 센터로 가야 하나요?
거주 지역을 알려 주시면 가까운 센터를 안내드립니다. 센터 안내 페이지에서 시도별 센터 주소를 직접 보실 수도 있고, 어느 센터든 수업 방식은 같습니다.
풍동 전 과목, 지금 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받아 보세요
희망 센터를 적어 주시면 그 센터로 바로 연결되고, 적지 않으셔도 거주 지역을 보고 가까운 센터를 찾아 안내드리니 비워 두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