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대점 복대동 소수정예 학원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있는 복대점는 강의식 대신 선생님이 자리마다 돌며 지도하는 소수정예 교실을 운영하며, 티칭 70%와 코칭 30%로 한 회 수업을 나눕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넘어가지 않고 알 때까지 반복해서 설명하는 티칭이 수업의 중심이라, 학생이 자기 말로 다시 설명할 수 있을 때 다음 개념으로 넘어갑니다.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이고, 센터마다 과목별로 가능한 학년이 다르므로 이 센터에서 어떤 과목을 어느 학년까지 받는지는 아래 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학원이 보는 기준은 하나로, 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시험에서 점수가 나오는가이며 수업 자료와 진도 모두 그 기준에 맞춰 정합니다. 상담 신청부터 등록까지는 원장님 연락, 센터 내방 무료 상담, 등록의 순서로 진행되며, 어느 단계에서든 멈추셔도 다른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복대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초1~6 · 중1~3 · 고1~3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초1~6 · 중1~3 · 고1~3 |
| 사회 | – · – · – |
복대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복대점 학생들이 속한 인근 학교 목록으로, 시험 범위가 발표되면 이 학교들의 교과서와 프린트를 기준으로 수업 자료가 바뀝니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복대점 소개
복대동 안에 있는 센터라 학교 수업이 끝난 뒤 바로 와서 그날 배운 것을 이어서 볼 수 있고, 학교 프린트도 받은 날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교실에서 학생들이 푸는 교재가 모두 달라 서로 비교할 일이 적고, 선생님은 각 학생의 책상에 멈춰 그 학생의 문제만 보기 때문에 수업이 개별로 돌아갑니다.
학원을 여러 군데 다녀 본 학생도 많은데, 이곳에서는 진도를 따라가는 대신 자기 빈 곳을 메우는 데 시간을 쓰기 때문에 공부하는 방식부터 달라집니다.
학생이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가 수업 자료를 정하는 첫 기준이라, 등록 때 학교와 시험 일정을 여쭙고 그 학교의 교과서와 프린트를 수업에 들여옵니다. 선생님이 바뀌어도 학생 기록이 남아 있어 진도와 약점이 그대로 이어지므로, 새 선생님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일은 없습니다.
티칭 70%, 코칭 30%의 뜻
진단에 걸리는 시간은 학년과 과목에 따라 다르며, 내방 상담 때 학생이 푸는 동안 학부모님은 원장님과 수업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면 됩니다. 교재가 끝나면 다음 교재를 정하기 전에 다시 짧은 진단으로 빈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남은 빈 곳이 있으면 다음 교재 전에 먼저 메웁니다.
학생이 질문하지 않아도 풀이를 보면 어디를 모르는지 드러나므로 선생님이 먼저 설명을 시작하고, 질문이 적은 학생도 그래서 뒤처지지 않습니다.
코칭은 학생이 자기 풀이를 설명하는 시간이기도 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의 차이가 드러나고, 그 차이가 다음 티칭의 출발점이 됩니다. 수업과 플래너가 이어져 있어서 수업이 주 2회여도 공부하는 날은 매일이 되고, 수업 사이의 공백이 그대로 비지 않습니다.
학부모님이 받아 보시는 것
학생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할 때도 학습 상담에서 다루며, 과목 수업과 별개로 원장님이 학생과 직접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듭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있어 현재 수준과 목표를 진단하고 약점 보완·강점 강화 전략으로 지도하며, 교재와 진도를 정하는 것도 담임의 몫입니다.
리포트는 한 달의 수업을 단원과 유형으로 정리한 기록이라, 성적표와 달리 아이가 어디까지 왔고 어디에서 멈춰 있는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상담 자리에서는 원장님이 담임 선생님의 수업 기록을 함께 보며 말씀드리기 때문에, 교실에서 있었던 일을 전해 들은 것이 아니라 기록을 보고 이야기합니다. 선생님이 매번 확인하기 때문에 하는 척하는 공부가 줄고 실제로 푼 양이 늘어나며, 푼 양은 플래너에 그대로 남아 학부모님도 보실 수 있습니다.
시험 기간 복대점의 수업
같은 교과서를 쓰는 학교라도 출제 방식이 달라서 학교별로 준비 자료를 따로 두고, 같은 교실의 학생이라도 다니는 학교에 따라 다른 자료를 풉니다. 4주 전부터는 플래너의 분량도 시험 범위 기준으로 바뀌어 수업 밖 공부가 시험 준비와 이어지며, 수업 없는 날에도 범위 안의 문제를 풉니다.
서술형이 있는 과목은 2주 전부터 채점 기준에 맞춰 답안을 쓰는 연습을 하며, 답은 맞아도 과정이 빠지면 감점되는 부분을 짚어 줍니다.
시험 전날에는 새 문제를 풀지 않고 오답과 학교 강조 부분만 확인하도록 안내하며, 그날 플래너 분량도 그에 맞춰 줄여 늦게까지 붙잡지 않게 합니다. 시험 뒤에는 점수보다 어떤 유형에서 틀렸는지를 보고, 그 유형이 다음 범위와 이어지는지 확인해 이어진다면 다음 진도 전에 먼저 다룹니다.
복대점 등록 절차
신청 폼에 희망 센터로 복대점를 적어 주시면 바로 이 센터 원장님께 전달되고, 다른 센터와 비교 중이시면 그 내용도 함께 적어 주셔도 됩니다. 원장님이 전화로 학생의 현재 상황을 먼저 듣고 내방 상담 때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알려 드리기 때문에, 오실 때 시험지나 성적표를 챙기기 쉽습니다.
센터에 오시면 수업료 표와 과목별 가능 학년 표도 함께 보며 설명드리므로, 페이지에서 보신 내용 중 궁금한 점을 적어 오시면 그 자리에서 답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상담 자리에서 하지 않으셔도 되며, 집에 가서 상의한 뒤 연락 주셔도 되고 그 사이 추가로 궁금한 점은 센터 전화로 받습니다. 시작 뒤 첫 달 리포트에서 수업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확인하실 수 있고, 진도와 막힌 지점, 다음 달 계획이 함께 적혀 옵니다.
복대점 국어 수업
한 수업 안에 읽기와 쓰기와 확인이 다 들어가서, 집에서 처음 읽어 보는 지문이 줄고 숙제는 수업에서 한 유형을 다시 해 보는 것이 됩니다. 문학 개념은 용어를 묻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그 개념이 쓰인 작품의 구절을 찾게 해 적용되는지 확인하고, 못 찾으면 용어부터 다시 봅니다.
서술형은 조건을 먼저 체크하고 쓰게 한 뒤, 근거가 지문에 있는지를 따로 한 번 더 확인하게 해서 조건과 근거를 둘 다 챙기게 합니다.
자주 틀리는 유형은 기록하고, 다음 수업에서 같은 유형의 다른 지문으로 다시 확인해서 그날만 맞힌 것인지 방식이 생긴 것인지를 봅니다. 숙제는 그날 읽은 유형의 짧은 지문 하나와 학교 필기 복습이 기본이고, 플래너에 분량을 적어 다음 수업에서 했는지와 막힌 곳을 확인합니다.
복대점 영어 수업
오답의 원인은 단어, 구조, 유형 접근 가운데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처방은 각각 다르므로, 원인을 가리지 않고 문제만 더 푸는 것은 효과가 적습니다. 영어를 오래 쉬었던 학생은 기본 문장 구조부터 흔들려, 긴 지문을 주지 않고 짧은 문장에서 주어와 동사를 찾는 연습부터 다시 하면서 교재 수준을 낮춥니다.
해석은 되는데 답을 못 고르는 학생은 유형 전략이 없는 경우라, 요지·빈칸·순서 유형별 접근을 익히고 유형마다 읽는 순서를 따로 잡아 줍니다.
발음과 끊어 읽기가 흔들리는 학생은 소리 내어 읽는 시간을 수업에 넣어 선생님이 듣고 잡아 주며, 흔들리는 자리를 표시해 다음에 다시 읽게 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실수는 과목별 담임의 기록에 남아 다음 수업과 시험 전에 먼저 확인하므로, 학생이 잊어도 기록은 남아 있습니다.
복대점 수학 수업
수학은 공부한 양과 점수가 바로 비례하지 않는데, 빈 단원을 두고 푸는 문제는 시간을 써도 쌓이지 않기 때문에 양보다 자리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은 이해한 느낌이 들지만, 혼자 풀 때 그 느낌이 무너지는 것을 강의식 수업은 잡아내지 못하고 숙제 채점으로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학생이 자기 풀이를 말로 설명하게 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의 차이를 확인하고 말이 막히는 지점을 기록합니다.
확인한 내용은 플래너의 숙제 분량과 다음 수업의 출발점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수업마다 지난 시간에 확인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학교 프린트는 시험 문제의 출처가 되는 경우가 많아, 수업에 꼭 가져오게 해서 그 형식으로 풀고 학교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을 따로 표시합니다.
복대점 과학 수업
증안초처럼 학교가 정해지면 그 학교의 시험 범위와 실험 강조점을 기준으로 준비 순서를 정하고, 같은 교실의 다른 학교 학생과 자료가 달라집니다. 4주 전 시점은 학교 시험 일정에서 거꾸로 계산하며, 그때부터 교재가 학교 교과서와 실험 프린트로 바뀌고 새 진도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멈춥니다.
2주 전에는 학교 실험 프린트와 기출 형식으로 문제를 풀고, 틀린 유형을 모아 다시 보며 원리·조건·자료 가운데 어디에서 틀렸는지 가립니다.
시험 직전에는 단원마다 원리를 한 줄로 설명해 보며 외운 것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데 시간을 쓰고, 막히는 단원이 있으면 그것만 다시 봅니다. 틀린 문제는 시험 뒤 2주 안에 다시 풀어 보게 해 기억이 남아 있을 때 고치고, 그때도 틀리면 그 원리를 다음 계획에 넣습니다.
복대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100분 | 140,000원 | 200,000원 | 260,000원 | 320,000원 |
| 중등 1회 90분 | – | 217,000원 | 282,000원 | 347,000원 |
| 고등 1회 90분 | – | 250,000원 | 325,000원 | 40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수업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복대동 과목별 학원 안내
충청북도 다른 센터
❓ 복대점 자주 묻는 질문
복대동이 아닌 다른 동네에서도 다닐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시험 자료는 학생이 다니는 학교 기준으로 준비하니 상담 때 학교를 알려 주시면, 그 학교의 시험 일정에 맞춰 4주 전 시점과 준비 자료를 따로 잡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수업이 달라지나요?
시험 4주 전부터 새 진도를 멈추고 학교 교과서·프린트·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횟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다루는 내용을 바꾸는 방식이며, 플래너 분량도 시험 범위 기준으로 바뀝니다.
숙제는 많은가요?
학생마다 다릅니다. 플래너에 그날 할 분량을 적고 다음 수업에서 확인하는 방식이라, 양보다 그날 배운 것을 다시 꺼내 보는 데 목적이 있고, 못 지킨 주에는 분량을 함께 조정합니다.
학부모가 수업 내용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매달 수업 리포트를 보내 드리고 월 1회 1:1 상담으로 학습 방향을 공유합니다. 플래너를 보시면 주 단위 진행도 알 수 있고, 궁금한 점은 상담 전에도 센터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화나 폼으로 신청하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학생과 함께 센터에 오셔서 진단과 무료 상담을 받고, 수업 여부는 그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
시험 기간에는 수업이 달라지나요?
시험 4주 전부터 새 진도를 멈추고 학교 교과서·프린트·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횟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같은 횟수 안에서 다루는 내용을 바꾸는 방식입니다.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괜찮을까요?
교재와 진도를 학생마다 따로 정하므로 교실의 다른 학생을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부터 시작하며, 지난 학년 내용이라도 그곳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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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갈 수 있으니 신청하셨다면 받아 주시고, 통화가 편한 시간대를 폼에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드립니다.